[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지우가 두 번째 바디 프로필을 예고했다.
14일 뮤지컬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부터 운동과 식단으로 불태우면 다시 돌아오려나.. 역시...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 나의 두번째 바디프로필을 위하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스크를 착용한 김지우가 셀카를 남긴 모습이 담겼다. 김지우의 작은 얼굴 크기와 또렷한 눈매가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지우는 이어 15일에는 헬스장에서 운동을 마친 뒤 찍은 영상을 게재한 뒤 다짐을 실천에 옮기고 있음을 알리기도 했다.
김지우는 앞서 지난해 11kg 감량에 성공, 목표 체중 48.6kg를 완성하고 바디 프로필 촬영까지 나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김지우는 시스루 의상과 란제리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감탄과 부러움을 동시에 자아냈다.
최근 공개된 화보 인터뷰에서 김지우는 "운동 후 자신감이 높아지고 긍정적인 마인드가 생겼다. 앞으로 매년 보디 프로필을 찍을 계획"이라고 운동하는 이유를 밝히며 "지금은 운동을 쉬어서 지방이 많이 늘었다. 다시 3월부터 운동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자신이 앞서 했던 말대로 김지우는 다시 한번 바디 프로필 촬영을 목표로 두고 재차 다이어트에 돌입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두 번째 바디 프로필을 예고한 김지우를 향해 네티즌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김지우는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하여 슬하에 루아나리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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