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하늬가 여우주연상 수상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배우 이하늬는 1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화 블랙머니로 촬영감독상시상식 여우주연상을 받았어요. 멋진 상 주셔서 감사해요!^^ 잘 했다기 보다는 앞으로 잘 하라는 말씀으로 알고 정성과 마음을 다해 작업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P.S.정지영감독님, 종호피디님, 진웅오빠, 이소영대표님, 정현주대표님 일하 이 영화가 세상에 빛을 볼 수 있도록 애써주신 모든 분들과 블랙머니 영화를 사랑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해요!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여우주연상 트로피와 꽃다발을 손에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하늬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하늬는 분홍색 드레스를 입고 봄 분위기를 물씬 자아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하늬는 SBS 새 드라마 '원 더 우먼' 여자 주인공 물망에 올랐다. '원 더 우먼'은 기억상실로 인해 꼭 닮은 외모의 재벌가 며느리와 얼떨결에 인생이 바뀐 불량 스폰서 비리 여검사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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