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최희가 딸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방송인 최희는 15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봄이니 나들이 가자' 하고 나들이룩 st로 갈아입히고 동네 커피숍 갔다가 30분도 안돼 쩔쩔매며 들어오는 초보엄마"라고 전했다.
이어 "아쉬워서 선물 받은 예쁜 옷 인증샷이요~저 궁금한 게 있는데 4개월 아기 적정 외출 시간은 어떻게 될까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봄 나들이를 위해 예쁘게 입혀놓은 최희 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하지만 최희는 30분도 안 돼 돌아올 수밖에 없었다는 초보엄마로서의 고충을 토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에 출연 중이다. '맘 편한 카페'는 맘들의 맘이 편~해지는 요즘 엄마들의 놀이터로,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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