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경화가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1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주말의 서울 하늘은 이랬습니다 오늘은 숨 좀 쉬고 살았으면... 바라봅니다 Thank God It's Friday #TGIF#한강 #워킹 보다 #맑은하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공원에 놓인 조형물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는 김경화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경화는 운동복을 입고 날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김경화의 놀라운 각선미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더해 김경화는 미세먼지 가득한 요즘 하늘과 지난 주말 하늘을 비교하며 "오늘은 숨 좀 쉬고 살았으면"이라고 바람을 드러냈다.

한편 김경화는 MBC 아나운서로 2000년 입사했으며 2002년 4월부터 2004년 5월까지 MBC 간판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의 진행자 '뽀미 언니'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02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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