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싱가포르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15일 오후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감은 다른사람이 심어주는것도 있지만 본인이 자신감을 찾아야해 누구도 널 도와주지 않아 네가 이겨내야해 ' 청춘FC 中 안정환. 오늘은 이 말이 이나이에 들어오네... 내 아이들에게도 해주고 싶은말... #천천히걷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원은 길을 걷고 있다. 흰 셔츠에 청바지를 입은 수수한 패션임에도 압도적인 미모가 우월하다. 싱가포르 거리를 밝게 빛내는 이혜원의 근황이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2011년 축구선수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아들 리환 군의 유학을 위해 함께 싱가포르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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