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준희가 삼청동 나들이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

12일 오후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 오랜만에 삼청동에 왔어요! 예전엔 이 거리에 DSLR 들고 출사나오신분들이 정말 많은 거리였는데 지금은 거의 걸어다닌 사람이 없을정도"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준희는 쉬폰 원피스를 입고 여리여리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삼청동 나들이에 나서 여유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 사람이 없는 거리에서 마스크를 살짝 벗고 인증샷을 남기기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듯 보인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해 5월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김준희의 남편은 김준희와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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