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한예슬이 바비인형 같은 몸매를 자랑했다.
12일 배우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가운 근황이 담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예슬은 어깨와 쇄골 라인이 드러나는 민소매에 청바지를 입고 내추럴하면서 섹시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한예슬은 군살 하나 없는 팔다리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인증하며 현실판 바비인형의 정석을 보여줬다. 미모와 몸매를 다 가진 그녀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2019년 5월 종영한 SBS 드라마 '빅이슈'에 출연한 바 있다. MBC '언니네 쌀롱' 진행을 맡기도 했으며 현재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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