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혜영이 상큼하고도 발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3일 가수 겸 배우 이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청 오랫만에 화보 촬영중 동그란 무언가가 많이 있는 원피스 입꼬"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혜영은 노란색 도트무늬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서 끼를 발산하고 있는 모습. 상큼하고도 발랄한 비주얼을 과시하며 매력적인 자태를 뽐내는 이혜영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혜영은 1971년 생으로 올해 51세. 현재 이혜영은 배우 겸 화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작년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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