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최희가 딸, 반려묘와의 쓰리샷을 공개했다.

12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담기 힘든 쓰리샷. 요즘에는 복이가 울면 공주가 복이 옆에서 걱정스럽게 쳐다봐요. 친해져가나봐요. 근데...집 좀 치워야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희가 복이를 끌어안은 채 소파에 앉아있다. 두 사람 곁에 앉아 있는 고양이의 자태가 귀엽고 사랑스럽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는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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