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재영 인스타
진재영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진재영이 포크레인 운전대에 앉아 인증샷을 찍었다.

12일 배우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퇴근합니당 오라잉~ 오늘 바람이 왜 이르케 추운고예영 하루종일떨어 반신욕행. 햅삐 프라이데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아름다운 제주도 자연이 보이는 야외에서 포크레인 운전대에 앉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진재영의 색다른 인증샷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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