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박은지가 주름 관리를 하는 모습을 공유했다.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는 1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 그는 "주름 쫙쫙 펴주고 지워주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한 사진에는 욕실에서 주름 관리를 위한 기구를 이용해 얼굴을 문지르고 있는 박은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박은지는 청초한 민낯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결점 하나 없어 보이는 그의 피부는 박은지의 관리 비법에 눈이 가게 했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05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했으며 이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했다. 2018년 2세 연상의 재미교포 회사원과 1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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