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컨츄리 꼬꼬의 탁재훈이 생존신고에 나섰다.

12일 가수 탁재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소식이뜸했쥬 #일하구오랜만에제주행#건강하세요 #사진자주못올려죄송해요"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탁재훈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깊은 쌍꺼풀을 자랑하며 웃음기를 빼고 생존신고에 나선 탁재훈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그룹 컨츄리 꼬꼬로 활동했던 탁재훈은 슈퍼 엘리트 모델 출신 이효림과 2015년 결혼했으나 14년 만에 이혼했다. 둘의 이혼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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