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채림이 귀여운 아들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3일 채림은 자신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 너의 유튜브를 훔쳐보는 거니? 내가 돈을 지불하고 밥을 먹고 있을 때 모르는 아가들이 큰소리로 말하고 호기심에 이것저것 만지고 하는거 싫으시죠? 그때 엄마들은 선택의 폭이 많지 않아요..저라고 보여주고 싶겠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림은 아들과 함께 외식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조용한 식사를 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아들에게 유튜브 영상을 보여주는 엄마의 마음이 글을 통해 잘 느껴진다.
한편 채림은 지난 2018년 SBS 예능 프로그램 '폼나게 먹자'에 출연한 바 있다. 가오쯔치와 지난해 12월 이혼 소식을 전한 바 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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