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임수향이 일상을 공유했다.

13일 임수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Excuse Me....? 휴.. 거실에서 자야하나.. #어머니작품 #hyangnight"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임수향의 아늑한 침실이 담겨있다. 캐노피가 달린 넒은 침대 중앙에 귀여운 인형이 놓여있다. 자는 표정의 인형에 거실에서 자야하는지 고민하는 임수향의 모습이 러블리하다.

한편 임수향은 지난해 종영한 MBC 드라마 '내가 가장 예뻤을 때'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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