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샤이니, 브레이브걸스, 에이티즈가 '인기가요' 1위 트로피를 두고 경합을 벌인다.
14일 방송된 SBS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는 3월 둘째 주 1위 후보가 공개됐다.
이날 1위 후보에는 샤이니, 브레이브걸스, 에이티즈가 각각 'Don't Call Me', '롤린', '불놀이야'로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과연 3월 둘째 주 트로피의 주인공은 어느 팀이 될지 주목된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GHOST9, 그레이시, ROSE, VERIVERY, 브레이브걸스, BDC, iKON, AboutU, ATEEZ, MCND, 온앤오프(ONF), WayV, 위아이(WEi), CRAVITY, 트라이비(TRI.BE), PIXY(픽시)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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