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안무가 배윤정이 근황을 전했다.
13일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머리 언제 기르지.. #24주 임산부 #걷는 것도 힘듦 #나만 이런 건가 #골드야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윤정은 거울셀카를 찍고 있다. 흐릿한 사진임에도 그의 D라인이 눈에 띈다. 세련된 외모는 여전하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 남편과 결혼했다.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한 배윤정은 현재 임신 6개월 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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