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진세연 인스타그램
사진=진세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진세연이 반려견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진세연은 1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레오 4번째 생일. 오늘 레오 생일이에요"라고 알렸다.

이어 "우리 레오 생일 너무너무 축하행. 행복하게 건강하게 오래오래 함께 해야해 #귀여워죽겠당"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반려견 레오 생일을 축하해주고 있는 진세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진세연은 청초함이 느껴지는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진세연은 지난해 12월 24일 개최된 2020 KBS 연예대상에서 개그맨 김준현, 방송인 전현무와 같이 MC로 낙점돼 활약한 바 있다. 그해 6월 종영한 KBS 2TV '본 어게인'에 출연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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