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차예련이 불금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차예련은 지난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불금이니까 외식 했어요. 인아의 첫 사회 생활로 정말 정신이 혼미한 일주일이었거든여..."라고 털어놨다.
이어 "아무튼...저에게도 잠깐의 휴식 시간으로 이사 하고 너무 좋아하는 식당이 생겨서 오늘 왔어여!!"라고 덧붙였다.
또한 차예련은 "진심 사심 리뷰 입니다아) 진짜 전 메뉴가 다 맛있어서 꼭 소개 시켜드리고 싶은..(3명이서 메뉴 8개는 원래 먹는 거죠?)"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차예련이 오랜만에 외식하며 불금을 즐기고 있는 순간이 담겨 있다.
한편 차예련은 배우 주상욱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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