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함소원이 진화와의 다정한 한 때를 기념했다.

13일 방송인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젊은남편하고 너 언제까지 이러고살래? 저요? 평생이요 ~ㅎㅎ"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함소원은 연하인 남편 진화와 함께 춤을 추는 모습. 두 사람은 저화질 영상에도 불구하고 또렷한 이목구비를 과시하며 비주얼 부부의 면모를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8년 초 한국과 중국에서 진화와 혼인신고를 마치고 부부가 됐다. 당시 1976년생인 함소원이 1994년생인 진화보다 17세 나이가 더 많아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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