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희경이 봄 분위기를 풍기며 외출했다.

배우 김기방의 아내 김희경은 1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할머니 구순 선물사러 백화점왔다가 마땅한건 찾지못하고 현금드리기로 결정ㅋㅋㅋ (단연 가장 좋아하지않으실까 생각해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김희경은 가벼운 봄 옷차림을 걸치고 외출했다. 그는 보는 사람들의 기분까지 좋아지게 만드는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화장품 브랜드 부대표 김희경은 지난 2017년 배우 김기방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12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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