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변정수가 동생 변정민과 함께 모델 포스를 자랑했다.

16일 모델 겸 배우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빈티지 가구 얘기해요 인테리어 관심 있는분들 모이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변정수, 변정민 자매의 투샷이 담겨 있다. 변정수와 변정민은 모델 자매 답게 길쭉한 기럭지에 남다른 패션 소화력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변정수와 변정민은 모델로 데뷔한 후 배우로 전향해 활동하고 있다. 변정수는 '라떼부모'에 출연 중이고 변정민은 12살 연상 캐나다 교포 출신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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