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김보미가 남편 윤전일과 데이트에 나섰다.
15일 오후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남편이랑 카페 요즘 날씨 너무 좋아서 자꾸 나가고 싶은데 코로나 언제 끝나나요..? 애기한테 마스크 쓰여야 하는게 너무 속상한데... 100일된 아기 마스크 쓰면 숨 쉬는게 힘들어서 위험할거 같구 ㅠㅠ힝 ㅜ 집앞에 카페가 너무 좋고 이쁜곳이 많이 생겨서 좋네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보미는 남편 윤전일과 함께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출산한 지 얼마 되지 않았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김보미는 리즈 미모도 돌아간 모습. 날씬한 각선미 역시 이를 증명한다. 달달한 부부의 일상이 부러움을 유발한다.
한편 김보미는 2008년 드라마 '바람의 화원'으로 데뷔, 영화 '써니'에서 어린 복희 역을 맡으며 큰 인기를 끌었다. 그는 지난해 6월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해 그해 12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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