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혜선이 독일인 남편과의 달달한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코미디언 김혜선은 1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간만에 늦잠모드. 잠깐 갔다올때마다 재미들리신 귀요미 독일남편 매일 아침마다 저런 컨셉을 미리 짜두시는건지ㅋㅋㅋㅋㅋㄱㅋㅋ 몸이 지쳐도 아침부터가 행복 그득그득 엄마미소가 절로 나오는 주말아침이네요~.#독일남편 #귀요미 #개그우먼김혜선 #기상미션 #초콜릿귀신 #스테판지겔"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 속 김혜선의 남편 스테판 지겔 씨는 김혜선의 카메라 움직임에 맞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두 사람의 달달한 주말 일상은 팬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김혜선은 지난 지난 2011년 KBS 2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2018년에는 독일 유학 중 만난 독일인 연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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