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준희가 남편과의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방송인 김준희는 지난 1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예쁜 카페 들러 수다 한 판 하고 촬영도 하고 토요일 나들이를 했어요"라고 알렸다.
이어 "신랑이랑 수다는 시간이 가는 줄 몰라요. 요즘은 새로 시작하는 우리의 사업 얘기부터 부동산, 주식, 인테리어, 가구, 패션, 맛집..하나 끝나면 또 하나 시작, 꼬리에 꼬리를 물고 하루종일 수다쟁이 부부"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준희는 "세상에서 신랑이랑 수다하는 게 제일 재밌어요. 하루종일 여보! 여보? 여보! 백번 불러두 응 여보! 응! 응 내사랑! 응 예삐! 백번 다 사랑스럽게 대답해주는 내 신랑. 세상에서 제일 친한 내친구 내가족 내남편 스릉흔드~~~"라고 애정을 뽐냈다.
그러면서 "오늘도 우리 고생했다아~~나 만나 고생만 하는 내 여보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해. 지금 열심히 일하고 할머니, 할아버지 되어서 우리가 같이 하고 싶었던 것들 하면서 맘 편히 사는 그날까지! 우리 파이팅이야!!!"라고 다독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나들이에 나서 셀카를 찍고 있는 김준희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해 5월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현재 남편과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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