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진태현이 박시은과 떠났던 미국 여행의 추억에 빠졌다.

배우 진태현은 1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연이어 게재했다.

진태현은 먼저 박시은과 함께 손을 잡고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는 사진을 올리며 "이때로 돌아가면 좋겠다 여행 정말 소중한 거였어;;;"라는 글을 남겼다. 이국적인 풍경과 두 사람의 화사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더해 진태현은 박시은의 사진을 올리며 "우리 아내는 외국에 있음 그 나라 사람 같음"이라는 글을 적어 아내 팔불출의 면모를 자랑했다. 그는 다른 여러 장의 사진을 공유하며 미국 여행할 때를 떠올렸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SBS 드라마 ‘호박꽃 순정’을 통해 만나 2015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딸을 입양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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