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카라 멤버 박규리가 일상 속 화려한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
15일 가수 박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슝"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규리는 럭셔리한 건물 내부에서 이동 중인 모습. 박규리는 팬츠에 하이힐, 재킷을 걸치고 화려한 패션 센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규리는 지난 2007년 카라로 데뷔해 걸그럽 활동을 이어왔다. 이후 지난 2016년 배우로 전향해 '장영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 다수 드라마에 출연했다. 지난해 10월에는 큐레이터 송자호와 열애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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