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성광 아내 이솔이가 몸매 관리 비법을 전했다.
16일 이솔이는 "몸매 관리 식단 다이어트 관련.가끔 물어보시는 분들이 계셔서 글을 하나 적어보아요:)"라며 "2018년 전후로 나뉘는데요. 2018년 전에 살을 한번 확~~빼보고 싶어서 두달만에 41kg까지 간 적이 있었어요. 그 때 친구가 너무 마른 제게 '엄마 치와와' 같다고 했는데도, 전 하루에 한끼도 안 먹은 채 잘 버티고 괜찮았드랬죠"라고 적었다.
과거 다이어트 제품을 복용했지만 모두 단종됐다고 밝힌 이솔이는 "그 이후로는 제품을 먹고 빼지는 않고요! 전 아침마다 항!상! 몸무게를 재요. 그 몸무게가 내 기준을 넘어갔다하면, 바로 식단 돌입해서 원상태로 돌려놓는답니다. 약간의 강박일 순 있는데 관리가 늦어지면, 몸도 늘어난 몸무게에 적응할까 두려워 후다닥 식단을 하구요! 꾸준히 집에서 자전거를 과식한 날만 30분 정도 타요. 보통 일주일에 2~3회가 되어요ㅎㅎ"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꾸준히 몸에 관심을 가지고 들여다봐주면서, 고무줄이 되지 않게 그때그때 항상성을 유지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헤헤"고 전했다.
한편 박성광과 이솔이는 지난해 8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달달한 부부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다음은 이솔이 SNS 전문
몸매 관리 식단 다이어트 관련.가끔 물어보시는 분들이 계셔서 글을 하나 적어보아요:)
2018년 전후로 나뉘는데요. 2018년 전에 살을 한번 확~~빼보고 싶어서 두달만에 41kg까지 간 적이 있었어요. 그 때 친구가 너무 마른 제게 '엄마 치와와' 같다고 했는데도, 전 하루에 한끼도 안 먹은 채 잘 버티고 괜찮았드랬죠.
그 이후로는 제품을 먹고 빼지는 않고요! 전 아침마다 항!상! 몸무게를 재요. 그 몸무게가 내 기준을 넘어갔다하면, 바로 식단 돌입해서 원상태로 돌려놓는답니다. 약간의 강박일 순 있는데 관리가 늦어지면, 몸도 늘어난 몸무게에 적응할까 두려워 후다닥 식단을 하구요! 꾸준히 집에서 자전거를 과식한 날만 30분 정도 타요. 보통 일주일에 2~3회가 되어요ㅎㅎ
평소 식사는 점심, 저녁 다 챙겨먹는데 탄수화물(밥)은 점심은 한공기 저녁은 반공기 이렇게 먹는답니다:) 군것질은 거의 하지 않아요!(특히 정제된 탄수화물)
꾸준히 몸에 관심을 가지고 들여다봐주면서, 고무줄이 되지 않게 그때그때 항상성을 유지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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