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황바울이 간미연을 위해 내조를 했다.
배우 황바울은 1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우 오랜만에 슬기로운 남편생활 +13. 요즘 "밥 만들기"가 주 업무가 되면서, 많은 음식 만들기 능력을 습득했다. 라디오 가는 애봉님을 위해서 뚝딱뚝딱 만든 계란볶음밥! 먹는데 불편할까봐 파 김치는 미리 알맞게 잘라준다 라디오 가는 길에 맛있게 먹을 애봉이를 생각하며 웍질을 열심히 해서 넣었..(생각해보니 간을 안봤네;;) “여..보 맛있게 먹어요.. 싱거우면 파김치랑 먹고 ㅜㅜ” #슬기로운 #남편생활 #요리 #재밌다 #적응 #앞으로 #더 #많이 #요리해줄께 #간도 꼭 볼께 #간맞출땐 #간미연"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바닥에 앉아 강아지와 시선을 맞추고 있는 간미연과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황바울의 모습이 담겨있다. 황바울은 라디오 출근을 하는 간미연을 위해 도시락을 준비했고 그 과정을 글로 남겨 공유했다.
한편 뮤지컬 배우 황바울은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과 지난 2019년 11월 결혼, 부부의 연을 맺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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