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모델 겸 배우 변정수가 근황을 전했다.
17일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괜시리 센치해졌어요. 외롭고 고독하고....앗뜨겁구만 남편한테 잔소리 가득먹어가지고 고독하고 싶었는데 팔꿈치가 너무 뜨끈 하네요 정신번쩍. 딸 셋을 데리고 사는거 같다나 뭐래나 그럼 그냥 딸 이라고 생각해주던가 나 그냥 이대로 살면 안될까? #사랑은언제나목마르다 #잔소리많이먹었는데 #아직도난배가고프다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개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변정수는 '아침에 남편한테 혼나고 나 혼자만의 시간. 앗! 뜨거'라는 자막과 함께 고독을 즐기고 있다. 그러다 팔꿈치가 뜨거워 화들짝 놀라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변정수는 지난 1월 종영한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라떼부모'에 딸 유채원 양과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이 외에도 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 '터치'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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