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윤승아가 남편 김무열과 귀여운 투샷을 자랑했다.
15일 윤승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의 야근친구"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승아는 남편 김무열과 거울셀카를 찍고 있다. 김무열을 휴대폰으로 얼굴을 가렸지만, 윤승아는 그의 옆에서 활짝 웃으며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다. 윤승아는 39세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아기 같은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불렀다.
한편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지난 2015년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윤승아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또 윤승아는 최근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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