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개리가 아내와 데이트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15일 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부부 나들이"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개리는 아내와 카페 데이트 중이다. 다정하게 셀카를 찍는 부부는 어딘가 모르게 분위기가 닮아있다. 아들 하오 없이 오랜만에 달달한 데이트를 즐기는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개리는 지난 2017년 4월 일반인 아내를 만나 극비리에 결혼했다. 같은 해 11월 아들 강하오가 태어났고 이들 부자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큰 사랑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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