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안소미가 스스로 분유를 먹는 아들의 모습을 자랑했다.
코미디언 겸 가수 안소미는 1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영상에 "생후 29일 우유는 혼자 먹능거여"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한 영상에는 안소미의 둘째 아들이 젖병을 들고 우유를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집중해서 우유를 먹던 아기는 안소미가 손하트한 손을 가까이하자 엄마의 손에 시선을 멈췄다. 귀여운 안소미 둘째 아들의 모습은 많은 팬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안소미는 지난 2018년 결혼 후 같은 해 딸 로아를 출산했다. 최근 둘째를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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