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권미진이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코미디언 권미진은 1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빠가 사진 잘 찍어준다며 휴대폰을 새로 샀는데 이렇게 찍으주네? 도대체 왜 산거야? 휴... 오래 사용한 오빠 폰이 문제가 아니었.... #갤럭시s21울트라"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생후 36일이 된 딸의 옆에 누워서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권미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딸을 바라보며 행복해 하는 권미진의 모습은 보는 사람들까지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권미진은 KBS 25기 공채 개그맨으로 활약했다. 지난해 8월 건설업계 종사자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최근 득녀해 많은 사람들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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