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동국 딸 재시가 성숙한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장녀 재시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 옷"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세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재시 양은 엄마 이수진 씨의 의상을 입고 자택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모델 지망생이 재시 양의 화려한 외모가 보는 사람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또 앞서 그녀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자퇴X 홈스쿨 4년째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입니다"라고 정정하기도.
한편 재시, 재아는 아빠 이동국, 동생 설아 수아 시안과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 이동국은 E채널 '맘 편한 카페'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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