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개그우먼 권미진이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16일 오전 권미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곤히 잠든 것 같아서 내려놓으면 안으라고 우는 나은. 오빠 퇴근시간만 기다린댱 #안아병"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권미진의 딸 근황이 담겨 있다. 일을 해야 하지만 내려놓기만 하면 우는 딸로 인해 고된 육아를 하고 있는 모습. 하지만 남편이 퇴근하고 집에 돌아오자 딸은 아빠의 품에서 곤히 잠들었다. 힘들지만 그래도 웃음이 절로 나오는 일상이다.
한편 권미진은 KBS 25기 공채 개그맨으로 활약했다. 지난해 8월 건설업계 종사자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최근 득녀해 많은 사람들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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