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윤현숙이 자가격리 중 근황을 전했다.

그룹 잼 출신 윤현숙은 1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Who is it????? 누구시죠?? 알려주세요???? 통장번호 오픈되서 막 하락없이 용돈주시더니 이젠 주소도 오픈되서 막이렇게 보내주시나요??? 그래도 인사는 하고 먹어야하는데 일단 ㅋㅋㅋ참지못하고 맛 먼저 봤어요 자수해 주세요. 정말 전 요즘 아니 작년부터 감사함에 고마움에 나눔에 마음 벅찬 나날들을 보냅니다 더 좋은 사람으로 살면서 하나씩 갚으면서 살께요 그래도 자수하세요 정말 잘 먹을께요 #선물 #택배 #커피와쿠키 #익명으로 #미쳐요 #윤현숙 #자수해요 #동네한량언니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자가 격리 중 팬에게 깜짝 선물 받은 음료와 디저트들을 들고 있는 윤현숙의 모습이 담겨있다. LA에 거주 중인 윤현숙은 얼마 전 한국에 들어오면서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이러한 윤현숙의 소식을 들은 팬이 윤현숙에게 별다른 메시지 없이 선물을 남긴 것. 이에 윤현숙은 "자수해주세요"라며 팬의 정체를 궁금해했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현재 미국 LA에 거주하며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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