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정종철이 요리를 배우고 있는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코미디언 정종철은 1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후에게..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요리를 해줄 수 있는 것. 그것이 얼마나 값진 것인지 아는 남자가 되렴. 사랑을 주는 남자가 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랑을 받을 줄 아는 남자가 되는 것도 중요하단다. 사랑을 받기 위해선 많은 노력을 해야 해. 아빠도 노력을 했어. 노력을 하다보니 생활이 되고 자연스러워 지더라. 그 모습이 시후, 니가 보고있는 지금의 아빠 모습이란다."라며 아들 시후에게 아빠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처음엔 아빠도 엄청 어색했었어~~^^ 그치만~~어때?? 지금은... 꽤 자연스러워졌지? ^^ 꼭 사랑을 받을 줄 아는 남자가 되렴 그러기 위해선 먼저 사릉을 줄 줄 알아야 한단다. 희생이 아니야. 당연한거야^^ 나는 우리 시후가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가장 먼저가 무엇인지 아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라고 당부했다.
더해 "요리를 할 줄 아는 남자가 되어라^^ 그 요리를 사랑하는 사람에게 해주거라 아빠가."라며 아들에게 바라는 바를 말했다.
평소 뛰어난 요리 실력을 보여준 정종철은 본인에게 요리를 배우고 있는 아들 시후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팬들은 이러한 시후의 모습을 기특해하며 정종철에게 엄지를 치켜세웠다.
한편 정종철 황규림 부부는 지난 2006년 결혼했다. 슬하에 세 자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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