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유튜브 캡처
임영웅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임영웅이 아기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16일 유튜브 채널 '임영웅 Shorts'에는 '임영웅X베이비 #Shorts'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임영웅은 촬영장에서 만난 아기를 품에 안고 방송국 견학에 나선 모습. 다소 어색한 포즈에도 아기를 향한 임영웅의 꿀 떨어지는 눈빛과 다정한 면모를 확인할 수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채널 측은 영상과 함께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촬영했습니다. 촬영 후에 마스크도 예쁘게 씌워주었습니다 ^^ feat.사랑의콜센타"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임영웅은 TV조선 '트로트 경연' 미스터트롯'에서 진(眞)에 등극한 후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최근 30초 가량의 짧은 영상을 올리는 새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며 화제를 모았다.

또 지난 9일 신곡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를 공개, 국내 주요 실시간 음원 차트 최상위권에 진입하며 음원 강세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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