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트와이스 다현이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트와이스 멤버 다현은 16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진주 단추가 달린 가디건에 A라인 스커트를 매치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다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다현은 찹쌀떡처럼 뽀얀 피부와 올망졸망한 이목구비로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5월 12일 일본에서 새 싱글 'Kura Kura'(쿠라 쿠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싱글 'Kura Kura'는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이 작사를 맡았다. 상대를 만난 순간 마법에 걸린 듯 둘만의 세상으로 깊게 빠져드는 감정을 표현했고, 트와이스가 일본 앨범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멤버들의 한껏 무르익은 분위기를 곡에 담았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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