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최희가 근황을 전했다.
16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 너무 오랜만에 이런 카페를 가보았어요.....#콧바람좀쐬고온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희가 카페에 방문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자켓에 스카프, 청바지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고 있는 최희의 예쁜 눈웃음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출산 4개월만 되찾은 완벽한 미모가 감탄을 더한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는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