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하리수가 귀여운 강아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8일 방송인 하리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타이머의 아쉬움. 0.1 0.2초의 차이로 눈을 감거나 실눈을 떠서 억지로도 못 만드는 울 바비의 얼굴 베스트 컷들을 놓쳤네 ㅠ 다음에 엄마가 카메라 들고 와서 찍어줄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리수가 키우고 있는 귀여운 강아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녀는 과거에도 강아지를 '아들'이라고 부르며 애정을 과시하기도.

이를 본 팬들은 "너무 귀여워요", "사람 같아요", "엄마 닮아 예쁘네요" 등의 반응.

한편 하리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에는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 MBN '보이스트롯'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최근 4세 연상의 사업가와 열애 중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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