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자신의 운전면허증을 공개했다.
16일 장성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위험한 부분은 지우고 다시 올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성규의 운전면허증이 보인다.
이날 운전면허증을 재발급 받은 장성규는 영어버전이 표시된 면허증 뒷면을 보고 신기해 공유한 것.
장성규는 증명사진을 보고 "어머니 같다"는 네티즌들의 말에 해명 아닌 해명을 했다. 그는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정확히 해명하겠습니다. 1. 저희 어머니 면허 아닙니다 2. 생일 알리려고 올린 거 아닙니다. 단지 영어 버전이 신기해서 공유했을 뿐이니 오해 마셔요 #4월21일 #D-36"라고 말했다.
또한 네티즌들은 "영어버전 아니고 국제면허에요", "어머님 같은데", "생일 얼마 안 남았네요", "옆에 작은 사진은 깜빡하셨나봐요", "귀여우시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성규는 지난 2014년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MBC FM4U ‘굿모닝 FM 장성규입니다'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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