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소유진이 아이들 육아에 대해 조언했다.
16일 배우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서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했다.
이날 소유진은 한 시청자의 이유식 고민에 대해 조언했다. 그는 사연을 전하면서 "아기 변비로 고생하지 않으신 분 없을 것이다. '슈돌'의 하영이가 생각난다"고 운을 뗐다.
이어 소유진은 "제가 용희때 이유식을 다 만들어서 먹였다. 이유식 공부를 많이 했는데 책도 출판했다. 제가 이유식에서 가장 신경을 쓴 부분은 식이섬유였다. 그럴때에는 아이들에게 카레를 먹인다. 채소를 갈아넣고 카레 만들면 변비도 사라진다. 카레는 어제만든 카레가 제일 맛있다. 일주일에 두 번은 먹인다. 국 안먹으면 따뜻한 물을 많이 마시게 한다"고 자신의 경험을 살려 조언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배우 소유진은 요리 연구가 백종원과 결혼 후 슬하에 자녀 3명을 두고 있는 국내 대표 워킹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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