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바쁜 워킹맘의 일상을 공유했다.
16일 오후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프로필 촬영하러 왔어요. 이쁜 컷 많이 건지길"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상큼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아들을 둔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여대생 못지않은 동안 미모를 과시하고 있는 모습. 단발로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준 뒤 더욱 미모에 물이 오른 듯 보인다.
한편 서현진은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선발된 바 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지난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최근 tvN '신박한 정리'에 출연해 많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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