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프로골퍼 이보미가 러블리 비주얼을 뽐냈다.
16일 오전 이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터뷰도 열심히 연습도 열심히 으샤으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몇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보미는 골프채를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얼굴에 은은하게 퍼진 이보미의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러블리한 이보미의 미모가 감탄을 자아내기도 한다.
한편 이보미는 프로골퍼로 활약 중이다. 그는 배우 김태희의 동생 이완과 지난 2019년 12월 29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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