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이 지인들로부터 생일 축하를 받았다.

16일 오후 이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하는 동생들과 초 하나만 꽂으려고 했는데 은정이가 숫자 '4' 초를 준비해왔더라고요ㅎㅎㅎㅎㅎㅎ 고마워, 정직한 내 동생ㅋㅋㅋㅋ 만나면 시간 가는줄 모르는 우리. 서로 나이들기 싫다며 우울했다가 또 다른 얘기하며 웃다가... 부부끼리의 추억도 참 많은 우리 셋. 내년, 내후년. 10년후 그리고 그 뒤의 모습은 어떨지.. 곱게 나이들자 다짐 또 다짐. 고맙고,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정은 지인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하정의 생일을 맞이해 지인들로부터 축하를 받고 있다. 이하정의 수수하면서도 우아한 비주얼이 케이크에 꽂혀 있는 숫자를 잊게 할 정도로 아름답다.

한편 이하정은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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