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조우종이 아내 정다은과의 결혼 기념일 인증샷을 공유했다.
17일 아나운서 조우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집 국경일인 결혼4주년 기념일! 내가 사준 맛있는 미슐랭 스타 스시 먹고 산책하며 기분 업된 아내! 계속 사랑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다은 조우종 부부가 결혼기념일을 맞이해 외식을 하며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벨리 댄스로 가꾼 정다은 아나운서의 글래머 몸매가 시선을 끈다.
한편 정다은 아나운서는 지난 2008년 KBS 34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으며 조우종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최근까지 KBS2 '드라맛집 오마주' 진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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