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웨이크보드를 즐기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 18일 오후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몸은 41 마음은 21. 20대때 보다 건강하게 20대때 보다 열정 넘치는 지금이 좋다. 그래도 만으로는 39ㅋ 30대 마지막 한달을 즐겨봅시다 #나이는숫자일뿐 #아들둘맘 #남양주맘"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 포피엘은 수상 스포츠를 즐기고 있다. 물살을 가르며 웨이크보드를 타고 있는 에바 포피엘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시원하다. 그녀의 열정과 에너지가 웬만한 20대 못지 않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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