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다현이 러블리한 미모를 뽐냈다.
지난 18일 오후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몇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트와이스 멤버 다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다현은 대기실로 보이는 곳에서 사랑스러운 미모를 뽐내고 있다. 쭈그리고 앉은 채 카메라를 향해 상큼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는 모습이 팬들의 찬사를 불러모은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5월 12일 일본에서 새 싱글 'Kura Kura'(쿠라 쿠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싱글 'Kura Kura'는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이 작사를 맡았다. 상대를 만난 순간 마법에 걸린 듯 둘만의 세상으로 깊게 빠져드는 감정을 표현했고, 트와이스가 일본 앨범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멤버들의 한껏 무르익은 분위기를 곡에 담았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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