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영희가 남편 윤승열을 위해 요리를 했다.
코미디언 김영희는 1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연이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사진 위에 "식단 중인 승열이를 위한 통두부 구이"라는 글을 남겼다.
김영희는 식단 관리를 하는 남편을 위해 준비한 정성스러운 음식으로 애정을 드러냈다. 요리가 완성되기 전후 사진을 비교된 사진에는 두부와 토마토 등이 먹음직 스럽게 올라가있다.
한편 김영희는 10세 연하 전 야구선수 윤승열과 지난 1월 결혼했다. 김영희 윤승열 부부는 지난 1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예능감을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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